에릭 슈밋 (전 구글 CEO)
: 이 순간의 복잡성을 이해할 수 있는 사상가는 거의 없는데 파리드 자카리아는 그것을 능숙하게 해낸다.
데이비드 브룩스 (《보보스》 《소셜 애니멀》 저자,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 자카리아의 책은 독자들이 이 영광스럽고 지속적인 자유주의 여정의 일부가 된 것에 영광과 감사를 느끼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는 우리 자유주의자들이 경제적 이익만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방식에 대한 정신적·시민적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월터 아이작슨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일론 머스크》 저자)
: 우리는 역사상 가장 혁명적 시대에 살고 있으며, 그로 인한 혼란이 진보, 개방된 시장, 기술을 찬양하는 사람들과 이에 저항하는 사람들 사이의 충돌로 이어졌다. 자카리아는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에 도덕적 의미를 불어넣고 자유, 개인의 권리, 민주주의의 이상에 대한 자부심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 결과 역사에 대한 대단히 흥미로운 시각과 미래의 영감을 주는 비전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