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가곡을 중심으로 부른 데카 데뷔음반 <파시오네>를 통해, 그라모폰 크리틱스 초이스, BBC 뮤직 매거진 어워드 신인상으로 호평 받은 프레디 데 토마소가 본격적 오페라 아리아 음반을 발표한다.
파올로 아리바베니가 지휘하는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함께, "오묘한 조화", "별은 빛나건만", "울지마라 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안녕 꽃피는 사랑의 집"과 같은 푸치니의 친숙한 오페라 아리아를 부른다.
또한 비제 <카르멘>의 "꽃노래"도 담고 있는데, 리세 다비드센, 나탈리아 로마니우, 아이굴 아크메치나와 같은 매력적 성악가가 참여해 음반을 더욱 빛내고 있다.
FREDDIE DE TOMMASO
IL TENORE
Tosca Puccini
1. Recondita armonia (Act 1)
2-5. Mario, Mario, Mario! (Act 1 - with Lise Davidsen)
6. E lucevan le stelle (Ac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