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와 정상의 재즈 뮤지션의 조화!
클래식, 재즈, 탱고,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크로스오버 그룹 무누스 앙상블의 첫 정규 앨범!
그룹의 리더이자 첼리스트인 김규식의 'My Little Lady'와 기타리스트 박윤우의 'Can Not Go Back There' 등의 자작곡과'Apres Un Reve' 'Oblivion', 'Libertango', 'Moonlight Serenade' 등의 명곡들이 무누스 앙상블의 창의적이고 열정 가득한 음악으로 재탄생하다.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무누스 앙상블은 무누스(munus)와 앙상블(ensemble)의 합성어무누스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이라는 라틴어의 어원이 되는 단어이고, 앙상블은 조화를 뜻하는 단어로 무누스 앙상블은 음악을 향한 열정을 지닌 순수한 사람들의 모임을 뜻한다.
2009년 정상의 첼리스트 김규식에 의해 결성된 무누스 앙상블은 음악을 사랑하며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하는 첼리스트 김규식과 아코디어니스트 정태호, 그리고 기타리스트 박윤우, 퍼커셔니스트 김정균, 피아니스트 성기문, 베이시스트 오정택으로 구성된 정통 재즈 콰르텟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함께 연주를 함으로써 서로의 빈 자리를 채우며 조화를 이루어 곡을 그려나가고자 하는 크로스오버 그룹이다.
[첼리스트 김규식과 무누스앙상블 콘서트] 4월 27일 오후 8시
LG아트센터문의: 영앤잎섬(주) 720-3933
김규식은 2015년 ROYAL & CO(로얄앤컴퍼니) 음악감독으로 `첼리스트 김규식과 함께하는 갤러리 로얄 콘서트`를 매달 진행하였고 2016년에는 충무아트홀 주최 `크로스오버 뮤직 페스티벌` 그리고 2018~2019년에는 광교 `센트럴 뮤직 페스티벌`의 음악감독으로 성공리에 페스티벌을 진행하였으며 2009년 창단한 무누스앙상블을 15년째 이끌고 있다. 2024년에는 Duomo & co(두오모앤코)의 음악감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