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서현 (KBS 아나운서)
: 무거운 메이크업을 한 얼굴보다 맑고 또렷한 맨얼굴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는 자신감과 자연스러움이 품고 있는 아름다움 덕분일 겁니다. 어깨를 펴고 환하게 웃으며 자신감 있게 걷는 사람보다 아름다운 사람은 없습니다. 정상효 원장의 책이 특별한 이유는 자기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아내어 자신을 더 사랑하고 아끼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 숨어있는 매력을 찾아낸다는 것, 그것은 자신에게 자신감을 선물하는 일입니다. 나 자신에게 보내는 선물같은 책입니다.
장아름 (KBS '뷰티의 여왕' PD)
: 뷰티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늘 여자들의 고민을 접합니다. 손바닥만 한 얼굴로 모두의 부러움을 사는 아이돌도, 또렷한 이목구비의 서구형 미인인 여배우도 자기 얼굴에 100% 만족하지 못하고 한두 군데 콤플렉스를 갖고 있더라고요. 이 책은 마치 성형외과 상담을 받듯 얼굴 부위별로 마사지 방법을 설명하고 있네요. 당신의 코, 혹은 광대에 불만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해보세요.
정경미 (개그맨, 가수)
: 정상효 원장은 얼굴에 대해서만큼은 잔소리가 많은 사람이에요. 예뻐지려면 생활습관부터 고쳐야 한다고 늘 강조해왔죠. 집에서 맨손으로 할 수 있는 ‘작은 얼굴’을 만드는 노하우뿐 아니라 원칙과 기본을 중시하는 정상효 원장의 뷰티 상식까지 얻을 수 있다니 기대되네요. 이 책을 읽고 꾸준히 따라한다면 여러분도 분명 “요즘 예뼈졌어요”라는 말을 듣게 될 겁니다!
김기리
: 주위 사람들의 추천으로 정상효 원장을 만나게 됐는데 덕분에 얼굴 작아졌다는 말 좀 듣죠. 남자가 무슨 마사지냐고요? 남자도 얼굴 작아지고 싶답니다.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자들의 소망을 이루는 책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