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 역사의 진보를 믿으며
1부/ 나는 나의 길을 간다
마음까지 가난하지는 말자
경희대 장학생이 되다
야학이 맺어준 동지
딱딱해진 겨울 흙을 뚫고
사법시험에 합격하다
윤석열을 만나다
검찰을 선택한 이유
2부/ 검사의 원칙과 소신
폭탄주와 패거리 문화
불완전한 존재의 완전하다는 착각
어떻게 검찰은 괴물이 되었나
지우지 못한 사건들, 평범한 검사를 위한 변명
3부/ 흔들리는 헌법: 윤석열과 정치검찰
그것은 쿠데타였다
전혀 준비되지 않은 대통령
김건희 특검과 윤석열의 내로남불
“사냥하듯” 사람을 죽이는 수사
검찰 특활비, 휘발되는 영수증
윤석열 사단의 본질
검찰 인사를 둘러싼 신경전
누가 검찰의 황태자인가
“이성윤은 아웃사이더였다”
선을 넘은 정치 공세
“정말 못 해먹겠네. 당장 기소해”
둔감력으로 견디다
채널A 사건과 윤석열의 수사방해
윤석열 징계취소 소송 1심 판결의 의미
한동훈의 휴대폰
심겨 있는 곳에서 꽃을 피워라
최초로 기소된 서울중앙지검장
윤석열의 자유민주주의
친일인가 무능인가
4부/ 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정치검사가 되기를 거부한 죄
밀봉된 인사안과 왕따 검찰국장
내가 지켜본 조국의 진심
의연하고 따뜻한 원칙주의자 추미애
검사의 아내
무죄를 받았는데도 징계를 하겠다니
김학의와 이성윤을 맞바꿔도 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사직서를 내다
5부/ 진정한 검찰개혁의 길
수사로 보복하는 검사는 깡패다
추락한 헌법가치
수사기관의 언론플레이는 피의자를 극단으로 몰고 간다
윤석열의 자가당착
검찰정권의 탄생
비리 검사들을 탄핵하라
바뀌지 않는다면 차라리 검찰을 없애는 게 낫다
후기 - 아무리 짓밟혀도 꽃을 피우는 야생화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