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스님 (대한불교 조계종 화계사 주지, 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
: ‘나’는 모든 생명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두가 연결되어 있으니 ‘나’의 행위는 당연히 전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내가 욕심을 부리면 세계는 그만큼 탁해지고, 내가 아집에 갇혀 있으면 세계는 그만큼 딱딱해집니다. 내가 기도하면 세계는 그만큼 맑아집니다. 우직하고 순박한 저자의 생명 평화 기도문이 맑은 구슬과도 같습니다.
방인성 (「뉴스앤조이」「복음과상황」 대표, 함께여는교회 담임목사)
: 저자의 삶 속에서 나온 이 짧은 글들은 나와 이웃 그리고 자연에 숨겨진 보화를 보게 합니다. 인생길을 바르게 걷고 싶습니까? 멋진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습니까? 이 책을 드십시오, 천천히 읽고 또 읽어보십시오. 자신을 흔드는 힘을 느낄 것입니다. 글을 읽고 묵상하는 습관은 삶의 디딤돌과 같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손학규 ((現) 동아시아미래재단 상임고문/(前) 바른미래당 대표/(前) 민주당 대표/(前) 보건복지부 장관)
: 그리 많은 글이 담겨 있지는 않지만, 스스로를 돌아보고 세상살이에 대해 두루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 때로 따스하게 위로를 전해주는가 하면 때로 죽비처럼 따끔한 충고도 들어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아침에 일어나 차고 맑은 냉수 한 그릇을 마셨을 때처럼 찌르르 머리가 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자신의 꿈을 펼쳐보기도 전에 지레 지쳐버린 젊은이들, 앞만 보고 달려가느라 초심을 잃은 기성세대들에게 이 책이 좋은 선물이 되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