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말의 힘에 대해 말한다. 어린 시절 힘이 되었던 어른들의 무심히 건넨 짧은 한마디, 책 속이나 영화의 한 줄, 그 말들은 넘어질 때마다 툭툭 무릎을 털고 일으켜 주었고, 흔들릴 때면 등을 받쳐주었으며 실패의 두려움 속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고 말한다.
살다 보면 상처가 되는 말도 있고, 기적처럼 길을 열어주는 말, 논두렁의 흙냄새 속에서 들었던 말, 좁은 방 안에서 위로가 되어준 말, 살아오며 만난 현명한 분들의 가르침, 그리고 현장에서 주민과 부딪히며 새겨진 목소리까지, 삶의 곳곳을 채운 목소리를 적어 내려갔다. 작가는 인생을 바꾼 것은 거대한 사건이 아니라 가슴을 흔든 한 줄의 말이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그 순간들을 담았다.
<동대문을 걷다>에서 동대문 사람들의 따뜻한 삶의 모습과 풍경들을 전한 이필형 작가가 3년 만에 <말이 세상을 바꾼다>로 돌아왔다.
<말이 세상을 바꾼다>에서 저자는 말의 힘에 대해 말한다. 어린 시절 힘이 되었던 어른들의 무심히 건넨 짧은 한마디, 책 속이나 영화의 한 줄, 그 말들은 넘어질 때마다 툭툭 무릎을 털고 일으켜 주었고, 흔들릴 때면 등을 받쳐주었으며 실패의 두려움 속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고 말한다.
살다 보면 상처가 되는 말도 있고, 기적처럼 길을 열어주는 말, 논두렁의 흙냄새 속에서 들었던 말, 좁은 방 안에서 위로가 되어준 말, 살아오며 만난 현명한 분들의 가르침, 그리고 현장에서 주민과 부딪히며 새겨진 목소리까지, 삶의 곳곳을 채운 목소리를 적어 내려갔다. 작가는 인생을 바꾼 것은 거대한 사건이 아니라 가슴을 흔든 한 줄의 말이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그 순간들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