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 교수)
: 비타민 C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사람들이 하고 있다. 하지만 어느 것 하나 의학적 설명과 근거는 제시하지 못한 채 개인적 체험을 바탕으로 몸에 좋으니 먹으라는 이야기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20여 년 가까이 비타민 C를 연구해온 그의 열정과 과학적인 고찰을 통해 완성된 이 책이 소문만으로 들어왔던 비타민 C 치료법에 대한 모든 것을 여과 없이 알려주리라 믿는다.
김만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교수)
: 40대의 나이에 20대의 열정을 간직하고 있는 그는 순수하다. 자신의 이야기가 의학을 떠나 고민 없이 던지는 가벼운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그는 자신의 의학을 시험했다. 이 책을 통해 그는 자신의 몸으로 체험한 비타민 C 치료법을 생생히 전한다. 그가 몸을 던져가며 터득한 비타민 C 치료법이 우리나라 의학에 뿌리내리기를 기대하면서 지칠 줄 모르는 그의 정열에 박수를 보낸다.
여에스더 (서울대 예방의학 박사, 가정의학전문의)
: 하병근 박사는 우리나라에 비타민 C 의학을 심은 사람입니다. 비타민 C 치료법에 생소했던 한국 의료인들의 눈을 열어 비타민 C 치료법이 싹트게 한 사람입니다. 그의 가르침대로 만들어진 비타민 C 제재들이 시장으로 나오면서 이제 우리나라에도 비타민 C 치료법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지칠 줄 모르는 정열로 자신의 길을 걸어온 그가 이제 자신이 찾은 의학을 세상에 힘차게 전하고 있습니다. 시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열어온 그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