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포스트
: 그는 혁명적인 영웅이다. 샌더스가 시대를 따라잡은 것이 아니라, 시대가 그를 뒤따랐다.
노암 촘스키 (언어학자, MIT 명예교수, 사회비평가)
: 금권선거 하에서 샌더스가 승리하기는 어렵지만, 그의 캠페인은 가치가 크다.
워런 버핏
: 샌더스는 경쟁자를 헐뜯고 다니지 않고 자기 정책을 제시하는 선거운동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그를 존경한다. 내가 후보로 나선다면 그와 똑같이 멋진 선거운동을 했을 것이다.
로버트 라이시 버클리 (전 노동부 장관, 현 캘리포니아대 교수)
: 샌더스의 열정에 감동받았다. 그는 미국의 소득 불평등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후보다.
맷 타이비
: 버니 샌더스는 참으로 희귀한 사람이다. 사람들은 샌더스가 버몬트 주에서 해낸 일뿐만 아니라, 보통의 정치꾼들 사이에서 해낸 일들의 진가를 알아야 한다.
코넬 웨스트 (프린스턴 대학교, 아프리카계 미국인 연구소(Center for African American Studies))
: 나는 내 형제, 버니 샌더스를 지지한다. 그는 오로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50년 넘게 성실하게 뛰어왔다.
사라 실버만
: 그가 제시한 도덕적인 잣대와 가치관은 내게 영감을 준다. 그는 항상 역사의 옳은 쪽에 서 있다.
타일러 오프라수스 (자원 봉사자)
: 버니 샌더스는 40년 동안 보통 사람들을 위한 바로 그 자리에 항상 있었다.
카렌 맥라렌 (대학생)
: 부의 편중 현상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샌더스는 이를 성공적으로 이슈화했다. 사람들이 샌더스를 지지하고 열광하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