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매장

검색
미리보기
  • 최저가 : 5,200원 I 최고가 : 5,200원
  • 재고 : 1부 I 도서 위치 : F25 [위에서부터 4번째칸]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종로점] 서가 단면도
(1)

2011 칼데콧 메달 수상작. 2010년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상을 수상하면서 이미 그 뛰어난 작품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필립 C. 스테드의 고요하면서도 깨끔한 글은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 친구들의 우정과 헌신의 이야기를 잔잔하면서도 따뜻하게 들려준다.

에린 E. 스테드는 연필로 섬세한 그림을 그린 뒤 그 위에 목판화로 색깔을 덧입히는 방식으로 그림을 그렸다. 부드러운 크림색 용지에 인쇄된 에린 E. 스테드의 빼어난 삽화는 남편 필립 C. 스테드의 따뜻한 글과 잘 어우러져 음미하고 또 음미하고프게 하는 긴 여운을 남겨 준다.

아모스 할아버지는 성실하고 친절한 동물원지기다. 동물원에서 할 일이 아주 많지만, 날마다 동물 친구들을 방문하여 함께 시간 보내는 것을 거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아모스 할아버지는 콧물이 흐르고 재채기가 나오고 몸이 오슬오슬 추웠다. 그날은 몸이 아파 동물원에 갈 수가 없었지만, 뜻밖에도 아주 놀라운 방문을 받게 되는데….

: 관찰력이 뛰어난 독자라면 이 소박한 풍경 안에 조그만 놀라운 것들이 숨어 있는 것을 주목하게 될 것이다. 이야기 여기저기서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빨간 풍선이나 작은 쥐, 참새 같은 것들 말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놀라우리만치 섬세한 신예 작가 에린 스테드의 격조 높은 목판화는 이야기의 고요함에 한몫하고 있으며, 우리의 주의력이 포착하기 어려운 요소들을 그려 내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
: 두꺼운 크림색 종이와 억제된 색감은, 마침내 모두가 달콤한 잠에 빠져드는 것으로 끝나는 이 이야기의 온유한 울림을 더해 주고 있다.
혼 북 매거진
: 에린 스테드의 연필과 목판으로 세밀하게 그린 일러스트는 그 특징을 잘 드러내면서도 필립 스테드의 온유한 글의 아늑한 분위기를 높여 주고 있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한겨레 신문 2011년 4월 09일 어린이 새책
 - 동아일보 2011년 4월 09일자

수상 :2011년 칼데콧상
최근작 :<아모스 할아버지의 눈 오는 날>,<해가 늦게 뜨는 아침>,<지혜로운 늙은 개에게 창이 되어 주고 싶어> … 총 90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 … 총 40종 (모두보기)
소개 :미국 미시간주에서 나고 자랐다. 남편 필립 C. 스테드와 함께 만든 첫 번째 그림책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로 2011년 칼데콧상을 받았다. 이후 후속작 《아모스 할아버지가 버스를 놓친 날》을 비롯해 《해가 늦게 뜨는 아침》, 《달님을 위하여》 등을 남편과 함께 작업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자리매김했다. 그린 책으로 《고래가 보고 싶거든》, 《봄이다!》, 《바다 우체부 아저씨》 등이 있다.
최근작 : … 총 14종 (모두보기)
소개 :서강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출판 편집을 공부하고 돌아온 뒤, 계속해서 좋은 어린이 책을 소개,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뒤죽박죽 도서관이 더 좋아』,『새로 오신 선생님은 정말 이상해』,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괴물을 물리치는 방법』을 비롯한 ‘물리치는 방법’ 시리즈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