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M. 스미스 (스탠리 재단)
: 섀프는 이제까지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중독에 빠진 개인과 사회 사이의 관계를 멋지게 연결해 설명해 낸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동안 하나의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지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즉 세상의 지평이 새로 열렸고 새로운 진실들도 발굴되었다.
이 책을 읽게 되면 누구나 ‘신선한 자기 발견’을 하게 될 것이다.
Ms.
: 이 책에서 섀프는 이전보다 한 걸음 더 나가 주류 문화(백인남성 문화)를 중독 문화로 파악한다. 알코올이나 니코틴, 약물 등에 대한 물질중독은 물론 식탐, 소비, 섹스 등과 관련된 행위중독 문제들을 사회 시스템과의 연관 속에서 파악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보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지혜의 길을 제시한다.
플로렌스 그레이브즈 (《뉴에이지저널》 주간)
: 이 책은 내 생각에 막대한 영향을 주었다.
덕분에 나는 내 자신과 타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당황스런 상황에서도 더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언어와 해법을 찾게 되었다.
클라우디아 A. 블랙
: 섀프는 중독 또는 동반중독의 문제점과 과정들을 너무도 설득력 있게 잘 정리해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중독 문제를 인식함은 물론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또 우리가 사는 이 사회의 중독 시스템을 보다 명확하게 파악해, 우리가 죽지 않고 제대로 살아갈 수 있는 더욱 선명한 선택의 기회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