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 비즈니스 포스트
: “거짓말의 복잡함 속으로 뛰어들어 거짓말을 정확히 찾아내는 기술을 전수한다.”
로버트 그레니어 (전 CIA 대테러 센터 책임자)
: “필과 그의 팀은 여러 해 동안 테러 조직을 조사하고 스파이를 색출하는 데 이 기술을 사용해왔다. 이 책은 신뢰할 만한 거짓말 탐지법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어쩌면 그보다 더 훌륭한 업적으로 평가받을 것이다.”
마리사 란다조 (전 미국 비밀수사국 수석 연구 심리학자)
: “스파이 소설에서나 볼 법한 일화들을 곁들여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거짓말 탐지 기술을 소개한다.”
존 밀러 (CBS 뉴스 수석 특파원, 전 FBI 공무 과장)
: “중요한 상황에서 이 방법을 실제로 적용해본 결과 그 효과에 혀를 내둘렀다. 이 책에는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이 가득하다.”
빌 브래튼 (전 로스앤젤레스 경찰청 국장, 전 뉴욕 경찰청 및 보스턴 경찰청 청장)
: “뒤늦게 이 방법을 배운 베테랑 수사관들이 ‘예전에 심문했던 모든 용의자를 하나하나 다시 심문하고 싶은 심정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데이비드 리버먼 (《Never Be Lied to Again》저자)
: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구와 전략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