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로점] 서가 단면도
|
|
첫문장 | 우유를 다 마셨으면 차례대로 자기 번호가 적힌 케이스에 종이팩을 갖다놓고 자리에 앉아요. |


![]() |
|
최근작 : | … 총 151종 (모두보기) |
소개 : |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특히 일본 미스터리 문학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요네자와 호노부의 ‘고전부’ 시리즈 중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소시민’ 시리즈, 『흑뢰성』,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 야마시로 아사코의 『엠브리오 기담』,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쌍두의 악마』, 야마구치 마사야의『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 사사키 조의 『경관의 피』, 오구리 무시타로의 『흑사관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의 『가공범』 등이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