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야 (작가, 여행가, 국제구호활동가)
: 담담한 산문이 이렇게 뜨거울 수도 있다는 걸 느끼게 해 준, 꼭 껴안아주고 싶은 책!
한미화 (출판평론가)
: 세상사에 이젠 시큰둥해져 버린 사람들에게조차도 한번쯤은 세상이 온통 궁금증으로 가득찬 날들이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은 만인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로 안내하는 추억이자 향수 그 자체다.
이상희 (그림책 시인, 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 센터장)
: 인간의 어린 시절은 약육강식에 대비한 기초훈련이기보다는 토토의 그것처럼 그저 행복의 씨앗을 심는 나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행복이 우리 삶의 궁극적 목표라면 말이다.
백지연 (전 앵커,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
: 꼬마 천사 토토를 만나 도모에 학교를 기웃거리고 풀과 강아지와 놀다 보니 어느덧 책의 마지막 장이었고 내 가슴 속엔 “아……”하는 작은 감동이 밀려들고 있었다.
송광택 (목사, 한국교회독서문화연구회 대표, 「시로 만나는 하나님」 저자)
: 한편의 수채화 같은 동화이자 훌륭한 교육서. 이 책이 여타의 순수 예찬서보다 더욱 특별한 감동으로 와닿는 것은 오늘날의 교육에 대한 반성과 자각의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