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다이어 (<행복한 이기주의자>, <의도의 힘>의 저자. 심리학 교수)
: 두려움은 위험이라면 뭐든지 다 피하도록 어린 시절부터 잠재의식에 프로그래밍되어 온 삶의 방식이다. 이 프로그래밍은 단지 몸만이 아니라 마음, 특히 영혼까지 병들게 한다. 내 친구 리사 랜킨은 이 책에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용기를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는지 잘 알려주고 있다. 나는 몸은 물론 영혼을 위한 약인 이 책을 정말정말 좋아한다.
레이첼 나오미 레멘 (『그대 만난 뒤 삶에 눈 떴네』 저자)
: 이 놀라운 책은 우리의 두려움 속에 들어 있는 축복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그리하여 우리를 치유의 자리로 이끌고 기쁨 가운데 살도록 도와준다.
마사 벡 (『어두운 숲길을 단테와 함께 걸었다』 저자)
: 두려움이나 불안에 사로잡힌 당신을 편안히 해줄 주의 깊고 생기 넘치는 친구, 용기를 북돋아줄 친구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집어라. 이 책은 두려움을 몰아내고 더없이 평온하고 지혜로운 자아가 당신 삶을 주도하도록 그 방법을 일러줄 것이다.
버니 시겔 (의학박사, 대체의학의 선구자, 세계적인 영성 잡지 왓킨스 선정 ‘영성 지도자 20인’)
: 배고픔 때문에 먹을 것을 찾게 되듯이, 두려움 때문에 삶은 풍성해질 수 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안내가 없고 우리를 믿어주는 누군가가 없으면 어려운 일이다. 리사 랜킨의 책은 다르다.
래리 도시 (내과의사, 댈러스시립병원장 역임, 대체의학ㆍ통합의학 선구자, 『원 마인드』, 『치료하는 기도』 등의 저자)
: 리사 랜킨은 우리를 움츠리게 만드는 두려움들과 거기서 헤어나는 방법을 보여준다. 또 그 두려움들 대부분을 우리가 어떻게 만드는지도 보여주고, 그것들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방법도 보여준다.
브루스 H. 립튼 (<신념의 생물학> 저자)
: 이 책은 두려움의 정신생물학적 영향에 대해 조목조목 잘 정리했을 뿐 아니라, 두려움을 건강에 이로운 행동으로 변형시키는 아주 효과적인 기법들까지 알려준다. 나는 삶에서 직관과 온전함, 기쁨을 약 없이도 늘려주는 닥터 랜킨의 처방전을 적극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