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경, 박경옥 (라브리공동체 공동 대표)
: 이디스 쉐퍼 여사는 남편이었던 고 프란시스 쉐퍼의 비밀 주머니였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기는 동안 독자들은 마치 알프스 산에 올라 시원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처럼 쉐퍼 여사가 라브리에서 깨달은 지혜와 영성, 그리고 따뜻한 자녀 사랑의 마음을 마실 수 있을 것이다.
독자
: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할까?”라며 아이를 원망하고 한숨지어 본 경험이 있는 분들, 주의 교훈과 훈계로 아이를 양육하고 싶은데 삶의 구체적인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막막하여 안타까워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_최외숙 (구미 인동교회 사모)
독자
: 이디스 쉐퍼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로, 내게 큰 기쁨을 주는 분이다. 그녀의 글에는 그녀 자신의 진솔한 삶의 모습이 반영되어 있어, 더 친근하고 유익하다. 거기다 맑은 영성으로 우리에게 큰 영감을 불어넣어 주는 이 책을 추천하게 되어 한없이 기쁘다. _루스 벨 그레이엄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부인)
독자
: 이디스 쉐퍼는 아이들이 예수님을 알고 그 분을 따르도록 양육하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했으며, 아이들을 예수님께 데려가고자 정말 최선을 다하며 살았다. 이 책이 부모 된 이들에게 잔잔하지만 깊은 감동을 줄 것이라 생각하며 강력히 추천한다.
_지지 그레이엄 차비진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장녀)
아마존 독자
: 이 책에서 우리는 우리보다 먼저 자녀를 길렀던 저자의 지혜를 맛볼 수 있다. 이디스 쉐퍼는 부드럽고도 인내심 있게 조목조목 예를 들어가며, 아이들의 창조성을 키워주고, 가르칠 만한 순간들을 만드는 방법, 성경적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방법 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