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 교수, KAIST 글로벌 전략연구소 소장)
: 유웅환 박사의 『반도체 열전』에는 ‘경쟁의 기본 원리는 파괴, 모방, 창조’, ‘미래에는 융합형 전문가와 기업만 살아남는다’라는 주옥같은 내용이 담겼다. 앞으로 우리가 인공지능 시대의 반도체 전쟁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방안을 제시하고, 그 대책으로 반도체 설계 팹리스 6만 명 인재 육성을 강조한다. 모두 그동안 유웅환 박사가 일관되게 주장해 온 것이다. 이번 책을 통해 유웅환 박사가 쌓아온 경험과 미래 비전이 전파되어서 함께 그 꿈을 이룰 수 있기를 응원한다.
김종인 (대한발전전략연구원 이사장, 전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
: 국내외 반도체 기업에서 기술자이자 경영인으로서 성공을 이뤄 낸 유웅환 박사는 반도체는 물론이고 4차 산업혁명이라는 과제에 직면한 대한민국에 의미 있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전반적 쇄신, 대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김진표 (前 국회의장 및 교육부총리, 現 글로벌혁신연구원 이사장)
: 향후, 세계 경제 패권은, 결국 반도체 기술 패권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선두 주자로서, 우수한 인력과 탁월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의 대응에 따라 충분히 글로벌 반도체 전쟁에서 승자가 될 수 있다. 반도체 전문가인 유웅환 박사는 『반도체 열전』을 통해 우리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가꿔 나갈 수 있는 여러 방안을 소개한다. 유웅환 박사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반도체 산업과 벤처 기업계 혁신의 새길을 관심 있게 살펴보겠다. 기대가 크다.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
: 이 책 『반도체 열전』을 통해 유웅환 박사의 인생 궤적을 따라가다 보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활로가 보인다. 아버지에서 아들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대한민국으로, 엔지니어에서 대기업 임원을 거쳐 한국벤처투자(KVIC)의 대표로, 유웅환 박사의 반도체 열전이 종횡무진 이어진다. 그러나 방향은 일관되고, 중심을 관통하는 그만의 신념은 확고하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는 치열한 반도체 전쟁에 직접 참전해 얻은 통찰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반도체 산업의 역사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이 책이 훌륭한 답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전 삼성전자 부사장)
: 저자는 오랫동안 국내외 반도체 핵심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을 토대로 하여, 『반도체 열전』을 펴냈다. 그의 이야기는 반도체 산업의 본질과 우리의 미래를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나아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 AI, 4차 산업혁명, 산업 생태계 및 환경 문제에까지 나름의 인사이트를 설파하는데, 매우 참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