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마지막 페이지가 다가오는 게 두려울 만큼 흥미진진하다!
에스콰이어
: 더글라스 케네디의 글재주 덕분에 이야기에 완전히 빠져 내달리지 않을 수 없다.
더 타임스 (The Times)
: 손바닥이 따끔거리는 긴장…… 더할 수 없이 매혹적이다.
익스프레스
: 밀리언셀러를 바라는 출판인에게는 꿈같은 작품. 전개가 빠른 스릴러이며 현대사회를 깊이 있게 통찰해 스릴러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은 소설.
선데이 타임스
: 케네디는 강약과 긴장을 조절하는 데 매우 뛰어난 감각을 지닌 작가다.
선데이 트리뷴
: 최근 출간된 서스펜스 소설 중 《빅 픽처》보다 뛰어난 작품을 아직 보지 못했다.
컴퍼니
: 마지막 장까지 계속 빨리 책장을 넘길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