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파 라히리 (소설가, 퓰리처상 수상작가)
: 그는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 트레버의 작품들 속에서 이해하고 배우고 싶은 점이 너무나도 많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정녕 내가 모든 것의 의미를 알지 못한다 해도, 모든 것에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안다. 트레버를 1992~3년부터 읽어온 나는 그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나에게 큰 위안을 준다. 그의 글을 읽으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트레버의 글이 없었다면 나는 아마 길을 잃었을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가)
: 누군가가 평한 것처럼, 트레버는 변함없이 낙담을 그리고 있으나 그가 쓴 작품이 독자를 낙담시키는 일이란 절대 없다.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퓰리처상 수상작가, 『올리브 키터리지』 저자)
: 나는 이디스 워튼, 존 치버, 앨리스 먼로를, 그리고 윌리엄 트레버를 항상, 언제나 윌리엄 트레버를 읽고 또 읽는다.
이윤 리 (소설가, 프랭크 오코너상 수상작가)
: 그는 나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나는 글쓰기를, 영어로 된 글쓰기를, 그의 작품을 읽는 것으로 배웠다. 사실 트레버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나는 분명 작가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애니타 브루크너 (소설가, 맨부커상 수상작가)
: 이 소설들은 시간을 견뎌낼 것이다. 이 모든 아름다운 문장에서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 있는 단어는 단 하나도 없다.
힐러리 맨틀 (소설가, 맨부커상 수상작가)
: 내가 가장 존경하는 현대문학 작가 중 한 명이다.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형식의 대가가 쓴 선명하고 충격적인 단편 모음.
선데이 타임스
: 누구라도 《비 온 뒤》로 인해 기쁨을 느낄 것이다.
글로브 앤드 메일
: 영미권의 생존 작가 중 가장 위대한 이는 아일랜드 출신의 영국 작가 윌리엄 트레버이다. 그를 셰익스피어와 함께 이야기하는 것은 주제넘어 보일 수 있지만, 그는 이러한 비교를 타당한 것으로 만드는 몇 안 되는 현대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