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멋진 스릴러다. 설득력 있는 배경에 여러 유형의 인물을 적절히 뒤섞은 장대한 스토리가 위험천만한 속도로 전개된다. 액션과 음모를 정교하게 혼합한 소설이다.
빈스 폴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 노련한 독자들도 예측할 수 없게 만드는 복선과 반전으로 가득한 스릴러다. 나무랄 데 없는 학술적 연구가 뒷받침된 걸출한 작품.
뉴욕 데일리 뉴스
: 스릴러 작가 댄 브라운은 음모와 액션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면서 항공우주산업, 군대, 워싱턴의 정치계를 서로 엮어 악의 세력을 만들어낸다. 그의 연구는 나무랄 데 없고 등장인물들이 사용하는 첨단기계들은 실증된 실생활의 하드웨어들이다.
워싱턴 포스트
: 서스펜스를 직조하는 법에 대한 교과서. 읽기를 멈출 수 없다.
아마존 독자
: 종교적 스릴러였던 앞선 작품들과 완전히 다르다. 그러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놓치지 않는다. 일독을 적극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