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매장

검색
  • 최저가 : 5,200원 I 최고가 : 5,200원
  • 재고 : 1부 I 도서 위치 : C68 [위에서부터 3번째칸]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종로점] 서가 단면도
(1)

일본의 한 변호사가 겪었던 실제사건들을 소재로 일본 [크리스천신문]에 5년 동안 인기리에 연재했던 내용들을 묶은 것이다. 각 장마다 앞부분의 사건사례로 도입하여 뒷부분에는 사건마다 적용되는 성경구절로 마무리하는 독특한 구성을 갖고 있다. 사람의 법률을 능가하는 진리의 성경말씀과 하나님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복음을 증거하고 있다.

책 후반부의 부록에서는 자신이 교회를 출석하게된 계기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변호사가 된 과정을 간증하고 있다. 일본 선교를 위해 일본사회를 공부하는 이나 전문인 선교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법적인 어려움 속에서 근심하는 크리스천들에게는 사건사례와 더불어 제시되는 말씀을 통해 믿음에서 우러나는 용기를 북돋워줄 것이다.

나카가와 켄이치 (일본 하베스트 타임 미니스토리즈 이사장)
: “이것은 ‘현대판 비유’이자 최고의 ‘비유’입니다.”
김영진 (민주당 국회의원, 전 농림부 장관)
: “이 책은 모치다 변호사가 변호사 생활을 통해 만나게 된 많은 사람들과 사건들 속에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고 크리스천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에 대한 깊은 생각들을 쉬운 필치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김성묵 (전 아버지 학교 본부장)
: “이 책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아버지들에게 가정의 건강성을 돌아볼 수 있는 영적인 거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권택명 (외환은행나눔재단 상근이사, 사랑의교회 장로, 시인)
: “이 책은 ‘소설’보다 더 재미있게 읽힐 것입니다. 거기다 실화라는 무게를 담고 있기에,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흡인력이 있습니다.”

최근작 :<크리스천 변호사가 본 요지경 세상>
소개 :일본 시마네현 나츠에시에서 출생. 학창시절에는 테니스 선수로 활약했다. 독실한 불교 가정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관서학원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후, 실연을 계기로 크리스천이 되었다. 이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사법고시에 도전하여 1986년에 합격하고, 1987년부터 오사카를 중심으로 변호사 활동을 하고 있다.
1997년부터 오사카에서 에스테-루 키타하마 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1999년부터 일본 VIP클럽과 인연을 맺고 그 후부터 간사이 지역의 리더십으로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작 :
최근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