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사랑의 교회 이웃선교회)
: “자녀의 모습은 부모 삶에 대한 습관의 결과이다.”라는 말을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이것은 어느 정도 사실입니다. 부모들은 자기 아이들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는 걸 저는 에니어그램 교육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부모의 감정대로, 성격대로 우리 아이들을 대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죠. 내 아이를 위한 부모의 잘못된 노력이 아이를 엉뚱한 길로 인도하고 있다는 걸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잘 기를 것인가에 대한 수많은 방법들이 난무하는 이 시대,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어떤 부모인가를 깨닫고 건강한 부모가 되고자 힘쓰는 대 전환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최봉애 (포천 선단초 교감)
: 학교 생활을 즐겁고 행복하게 영위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는 교사와 학생이 편안한 관계를 맺고 신뢰를 쌓는 것입니다. 교사는 먼저 자신을 이해하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파악해야 합니다. 이 책은 학생 저마다의 성향과 내면의 동기를 파악하여 교사와 학생이 올바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질적이며 훌륭한 지침서라 할 수 있습니다.
박소형 (대구 경운초 교사)
: 에니어그램을 통해 저에 대해 알게 되면서 제 자신을 무한히 사랑할 수 있는 자유를 느꼈습니다. 어릴 적 내면을 속 시원하게 풀어낸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마다 다른 욕구를 이해하고 아이를 바라보는 제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다음 세대를 잘 키워내고 싶은 소망을 가진 교사와 부모님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홍유정 (금옥여고 교사)
: 이 책은 아이의 재능, 감성, 흥미, 욕구를 발견하고 그들의 세계를 넓혀주며 자신감을 키워가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부모의 역할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아이가 더욱 사랑스러워지기 시작했고, 아이 안에 있는 빛이 환하게 빛날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와 같은 소망을 가진 많은 부모님들에게 자녀 양육의 나침반과 같은 이 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