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강의를 하고 강의실을 나설 때 교육자는 행복한 즐거움이 가슴에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즐거움을 모든 교육자들은 원하지만 학문 연구와 학회 활동, 그리고 사회 참여 등으로 인한 시간의 압박을 쉽게 벗어날 수 없어 멋진 강의를 위한 노력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것이 오늘의 교육자들의 현실이 아닌가합니다.
설사 효율적 강의를 위한 노력을 하려 해도 무엇을 어떻게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새로운 교수 정보를 찾고, 체득하고, 적용하고, 피드백을 받는 일련의 과정은 단시일 내에 이루어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