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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교수가 지난 33년간 소화기내과 의사로 수많은 환자를 치료하면서 연구해온 경험들을 정리한 것으로 어떻게 해야 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전하고, 위암 유발자인 헬리코박터를 제균하고 치료하는 것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헬리코박터균은 우리나라 성인의 약 50% 정도가 감염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한번 감염되면 수년 또는 일생 동안 지속된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우리에게 큰 관심을 끄는 주제가 된 것은 제1의 위암 유발자이기 때문이었지만 위암에 국한되지 않고 심혈관질환, 치매, 파킨슨병, 대사증후군, 당뇨, 녹내장 등에도 영향을 끼친다. 헬리코박터균을 치료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열쇠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이 책은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에 대해 설명할 뿐만 아니라 제균 치료에도 남녀 간에 차이가 있는 점을 밝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겪을 수 있는 많은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100년을 청년같이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다.

김정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장)
: 위염, 위암의 큰 원인이 되고 1군 발암물질인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일반도서가 아쉬운 상황에서 김나영 교수님의 《위장아, 나 좀 살려줘!》는 소화기내과의 전문적인 지식을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책입니다. 저자의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은 독자들이 책을 읽는 동안 ‘건강백세’ 시대의 지식을 얻도록 이끌어줄 것입니다. 이 책을 건강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정현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 없는가》 저자)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김나영 교수의 이 책은 읽어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헬리코박터의 발견 역사, 세균이 위에 살게 된 까닭, 일으키는 질환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더 나아가 위장질환 뿐만 심혈관질환, 뇌질환,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 같은 대사증후군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국내외 최신 논문과 연구자료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풀어 나갑니다. 헬리코박터에 대한 종합적인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 출간된 데 대해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백희영 (서울대 명예교수, 전 여성가족부 장관)
: 우리나라에서 헬리코박터균의 감염 비율은 성인의 40%가 넘지만 아직 일반인들이 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형편입니다. 이 분야의 대가인 김나영 교수의 《위장아, 나 좀 살려줘!》가 반갑고 귀중한 이유입니다. 특히 성차의학의 관점을 도입하여 남자와 여자 모든 사람들이 자신에게 맞는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모든 분들의 건강 지식과 실천에 도움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왕규창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원장)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우리에게 큰 관심을 끄는 주제가 된 것은 위암 때문이었지만 위암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위장관질환은 물론 심혈관질환, 치매, 파킨슨병, 대사증후군, 녹내장 등 많은 영역을 넘나듭니다. 김나영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천 개의 얼굴을 가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가면을 쉬운 말로 하나하나 벗겨내며 독자들의 건강 호기심을 자아냅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만 잘 이해하고 관리해도 우리가 흔히 겪을 수 있는 많은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에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최근작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Helicobacter pylori 2nd edition>,<위장아, 나 좀 살려줘!>,<제2의 뇌 장 혁명> … 총 8종 (모두보기)
소개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최근작 :<따뜻한 하루를 시작합니다>,<터보 스트래티지>,<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등 총 89종
대표분야 :성공 11위 (브랜드 지수 464,124점)
추천도서 :<1등 엄마의 말 품격>
오늘 아침, 어젯밤 잠들기 전 내가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주었지 생각해보았다. 어느새 훌쩍 성인이 되었지만, 부모인 내 눈엔 아직도 아이로 비친다. 아이가 어렸을 때 내가 이 책을 읽었더라면, 양육은 엄마가 전담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그때, 아이를 더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주고 아이에게 좋은 씨앗이 될 말 한마디 소중하게 해주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잠시 후회스러운 생각에 잠겼다. 이 책 제목은 1등 엄마의 말 품격이지만, 엄마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아빠도 함께 읽어보길 바란다.

이종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