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사이언티스트
: “이렇게 직설적이고 냉소적이면서도 유쾌하게 글을 쓸 수 있는 작가가 또 있을까? 헨리 지는 인류가 멸망으로 향하는 여정을 안내하는 다정한 길잡이다.”
사이언스
: “대담한 통찰력이 번뜩이는 책……헨리 지가 인류의 미래에 대해서 제시하는 진지한 관점은 불안한 만큼이나 매력적이다.”
커커스 리뷰
: “인류의 과거와 우리 종의 멸종 가능성을 다각도로 점검하는 책……분명 심각한 이야기인데, 재미있게 읽힌다.”
스티브 브루사테
: “더없이 흥미진진하다……저자에게 영국 왕립학회 과학도서상을 안겨준 재치 있고 친근한 문체로, 이번에는 인류의 미래라는 실존적인 문제에 도전한다. 절제되고 통찰력 있는 그는 이 시대의 현자이다.”
존 롱
: “왜 인간이 결국에는 공룡의 길을 걷게 될지를 아름다운 구성과 방대한 조사, 유머로 가득한 문체로 풀어낸다.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실로 놀라운 책이다. 우리는 끝내 살아남을 수 있습니까? 말해주십시오, 박사님. 솔직하게 말해주십시오. 우리에게는 얼마의 시간이 남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