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티픽 아메리칸
: “거침없다. 베이저는 지속 가능성이라는 개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촉구한다.”
마크 쿨란스키 (『소금』의 저자)
: “베이저의 이 책은 당신이 다음으로 읽어야 할 책이다. 만약 우리가 기후 변화 문제를 기적적으로 해결하고 화석연료를 없앤다고 해도, 베이저는 우리가 마주하게 될 또다른 문제들이 판도라의 상자처럼 나타나리라고 경고한다. 생각할 거리가 참 많다.”
엘리자베스 콜버트 (퓰리처상 수상자·『여섯 번째 대멸종』 저자)
: “베이저는 이 책을 통해서 청정 에너지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에 숨겨진 더러운 진실을 조명한다. 그 결과물은 흥미롭고도 충격적이기 때문에 이 책은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한다.”
존 베일런트 (《파이어 웨더》 저자)
: “『파워 메탈』은 우리 눈을 틔워주고 충격적인 사실을 전하는 이 시대의 필독서이다. 빠른 전개, 매력적인 이야기, 생동감 넘치는 인물들로 가득한 이 책은 베이저가 적절하게 이름 붙인 ‘전기-디지털 시대’로 진입하면서 펼쳐지는 거대한 에너지 전환을 따라가는 소용돌이 같은 여정이다.”
다니엘 핑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드라이브Drive》, 《파는 것이 인간이다To Sell Is Human》 저자)
: “베이저는 독자를 스마트폰과 녹색 에너지 시대의 토대가 되는 광산과 고철장으로 안내한다. 이 책은 우리가 소비자이자 시민으로서 선택한 결과가 초래한 의도치 않은 파장을 진지하게 돌아보게 해준다. 지구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