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벨 아옌데 (칠레 작가)
: 훌륭한 작품이다. 이 책은 당신이 한동안 잊지 못할 이야기가 될 것이다. 이후에 내가 읽었던 모든 글들이 평범하게 느껴질 정도로 이 소설은 대단히 강렬하다.
더 타임스 (The Times)
: 사람과 장소, 심리에 대한 호세이니의 명민한 묘사는 결코 고갈되지 않을 것이다. 호세이니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옵저버
: 한 편의 서사시 같은 강렬한 이야기. 아미르의 이야기는 통렬하면서도 가슴을 설레게 하고 날카로우면서도 영원히 기억에 남는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대단하다. 최근의 아프가니스탄 역사에 대한 예리하고 통찰력 있는 관찰을 보여준다. 한 권의 책이 시기적절하면서 동시에 이처럼 뛰어난 문학성을 갖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 단순히 잘 쓴 글 그 이상이다. 이 소설은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결코 이해하지 못했던 아프가니스탄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감추어져 있던 인간성의 한 측면을 묘사하는 훌륭한 작품이다.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하고 있는 한 아프가니스탄인 의사가 쓴 이 강렬한 첫 번째 소설은 지독한 잔인함과 그것을 구원해주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연을 쫓는 아이』에서 할레드 호세이니는 얼마나 오랫동안 그의 민족들이 폭력의 힘, 심지어 오늘날까지도 그들을 계속 위협하는 폭력을 이겨내기 위해 애쓰고 있는지를 상기시키는 생생하고도 매력적인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해준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 감동적이다. 『연을 쫓는 아이』는 러시아 침공 이전의 영광스럽던 과거로부터 탈레반의 끔찍한 통치에 이르는 현대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감동적인 초상화를 제공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