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파인드어스 이사·한국공인회계사·삼프로TV 언더스탠딩 「이재용의 회계하라」)
: ■회계는 어려운 학문이 아닙니다. 단지 낯설 뿐입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처럼, 재무제표를 수시로 들여다보는 것이 회계를 잘하고 나아가 경제 전반을 이해하는 방법입니다. 저자는 반복을 통해 회계와 친해지는 법을 선택했습니다. 날마다 전자공시시스템을 들여다보고 수많은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면서 고수가 되었습니다. 회계 초보가 회계와 친해지는 법을 알기 위해서는 이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박병률 (『경향신문』 경제부장)
: ■20년 차 경제부 기자가 평소 재무제표에 대해 궁금해하던 질문들에 대한 답이 담겨 있습니다. 재무제표 전반에 대한 쉬운 설명은 기본이고, 에코프로비엠, 하이브, 포스코케미칼, 크래프톤, 삼성전자, 스타벅스코리아, 한국전력 등 핫한 기업의 재무제표를 콕 짚어 친절하게 풀어 줍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주요 기업의 재무제표를 마스터하고 당장 주식 시장으로 달려갈지도 모릅니다. 재무제표 공부를 해야지 하면서도 아직 하지 못한 주식 왕초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최용식 (아웃스탠딩 대표)
: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재무제표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업의 정보를 가장 투명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다니는 회사가 안전하고 유망한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업황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고, 주식 투자와 재테크에도 접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회계의 기본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잡아 주는 동시에 일반인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 이제 막 회계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