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순 할머니 댁에 간병 로봇 힘찬이가 배달되었다. 힘찬이는 약도 챙기고, 운동도 함께 하고, 말동무도 되어 드린다. 할머니가 가족사진을 바라보는데 정이 든 힘찬이가 겹쳐서 아른거린다. 할머니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힘찬이를 바라보며 고맙다고 말하는데….
최근작 :<내 친구 에이든> ,<칭찬받기 정말 쉬워> ,<인사 잘하면> … 총 31종 (모두보기) 소개 :전북 순창에서 태어나 부안에서 자랐다. 조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광주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다. 1995년에 『수필과 비평』에서 수필로 신인상을 받았으며, 2016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 창작을 본격적으로 매진하게 되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집 『구리구리 똥개구리』, 『감나무 위 꿀단지』, 『충노, 먹쇠와 점돌이』, 『알롱이』, 『까망이』, 『전쟁과 소년』, 그림동화집 『새롬 음악회』, 『섬진강 두꺼비다리』, 『알롱이의 기도』, 『택배로 온 힘찬이』, 『달빛 다리』, 『둘기네 집』, 『과수... 전북 순창에서 태어나 부안에서 자랐다. 조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광주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다. 1995년에 『수필과 비평』에서 수필로 신인상을 받았으며, 2016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 창작을 본격적으로 매진하게 되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집 『구리구리 똥개구리』, 『감나무 위 꿀단지』, 『충노, 먹쇠와 점돌이』, 『알롱이』, 『까망이』, 『전쟁과 소년』, 그림동화집 『새롬 음악회』, 『섬진강 두꺼비다리』, 『알롱이의 기도』, 『택배로 온 힘찬이』, 『달빛 다리』, 『둘기네 집』, 『과수원집 개 두 마리』, 소설집 『객석』, 수필집 『엄마, 이 세상 살기가 왜 이렇게 재밌당가』 외 여러 권이 있다. 수필로 대한문학상, 단편소설로 여수 해양문학상, 동화로 천강문학상과 광주전남아동문학상, 광주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최근작 : … 총 4종 (모두보기) 소개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영어 영문학을 수료했다. 토끼처럼 아이디어가 튀어나오고 거북이처럼 그림이 그려져 나갈 때 흥분되고 몰입해 가게 된다. 그러다 보면 둥지의 새가 새끼를 키우듯, 어느새 작품이 완성되어간다. 남이 보기에 부족한 점이 많으나 나름 노력하면서 재미있게 그림을 그리며, 또한 보람도 느낀다. 먼저 그린 그림책 『알롱이의 기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