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문법 위주의 분석식 학습이 아닌 청크(chunk) 단위로 뜻을 이해하고, 낭송하며 암송하는 방식인 정철의 ‘A.D.영어학습법’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로마서는 성경 전체를 목걸이로 비유했을 때 가장 가운데에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비유되고는 한다. 그 중에서도 8장은 다이아몬드의 커팅 면 중 가장 반짝이는 부분으로 복음의 진수를 담고 있다.
정철 (지은이)의 말
많은 성도들이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으로 유명한 로마서이지만, 8장만큼은 영어로 배워보며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암송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