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러섬 (소설가)
: “『사나운 애착』은 독보적인 탁월함, 절대적인 작품성으로 시대와 맥락과 장르라는 기준을 벗어난
저 높은 곳, 다시 말해 ‘시대를 초월한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
나는 고닉에게 ‘작가들의 작가’라는 칭호를 지우는 게 정말 싫다.
그러나 『사나운 애착』은 대가의 숨 막히는 업적으로서 그러한 칭호를 당당히 요구하는 작품이다.”
모나 심슨 (『뉴욕타임스 북리뷰』)
: “가장 영원하고도 가장 어려운 사랑에 관한 이야기.”
워싱턴 포스트
: “사전을 뒤져보면 이 책이 얼마나 좋은지 표현할 수많은 단어가 있을 것이다.
그 모든 단어를 거느릴 자격이 충분하다.”
웬디 김벨 (『네이션』)
: “고닉은 놀랍고 독보적인 예술가다. 이 걸작의 주제는 바로 작가 자신이다.”
더 가디언
: “경이롭다. 삶의 그 모든 상처와 영광 하나하나를 열광적인 언어로 새겨냈다.”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자기와 타자 안에 숨겨진 어렵고 기묘하고 화해가 불가능한 일면들, 고독과 적대감,
답답하고 복잡하고 끈질긴 모녀 관계를 똑바로 바라보며 묘파해낸다.
이 책은 언어를 찾아낸 예술가의 초상이라 할 수 있다.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고유성과 독창성으로 무장한 채 완곡어법과 평범한 치유적 결말을 거부한다. 그를 키워낸 이 책 속의 여자들, 그들이야말로 자부심을 느껴 마땅하다.”
마더존스
: “지독할 정도로 솔직하고 은밀하며 과감하다. 분명하고 독창적이고 빛나는 문체로 인간 보편의 내적·외적 공간을 자극하고 확장한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 “한마디로 규정할 수 없다. 가슴을 울리는 회고록.”
버펄로 뉴스
: “우리는 비비언 고닉―그의 대담함, 섬세한 정신, 유머, 인내와 결단력―과 사랑에 빠진다.”
에밀리 스토크스 (『뉴욕타임스 북리뷰』)
: “비비언 고닉은 수많은 작품이 쏟아지는 치열한 장르인 자전적 에세이와 회고록 분야에서 대사大使와도 같은 존재다.”
이사벨라 비덴한 (『엔터테인먼트위클리』)
: “무의미한 고백적 글쓰기가 난무하는 시대에, 고닉은 목적이 분명한 자전적 내러티브의 정수를 보여주는 대가로 남아 있다.”
필립 로페이트
: “우리 시대의 문화적 사건이 일어나는 순간 가장 중요하고도 필수적인 작가.”
바버라 피셔
: “고닉을 읽는다는 건 스릴 넘치고, 활력 있고, 도전적인 경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