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_007
읍내 목욕탕에서 처음 알게 된 코로나 바이러스_018
살 만큼 살았지만, 더 살고 싶어요! - 박현민 신부 이야기 1_025
변비~~~ 끝!_029
황창연 신부와 이스라엘 성지순례단을 덮친 코로나19_037
일할 수도 없고 그만둘 수도 없고 - 박현민 신부 이야기 2_043
청국장 효과와 변비 해결_047
갈릴래아 호수 자가 격리 경험담_054
진정한 승자는 누구인가? - 박현민 신부 이야기 3_060
먹는 화장품 청국장_064
뭐라고? 된장을 플라스틱 통에서 발효시킨다고?_073
너거 아부지 머하시노? - 박현민 신부 이야기 4_080
당뇨에 탁월한 효자, 청국장_084
‘얼음! 땡!’ 놀이를 시작한 지구촌_089
내 마음속 위인 - 박현민 신부 이야기 5_093
코로나와 백신_96
초연결 시대와 다볼 사이버 성당_106
죽지 말아야 할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 박현민 신부 이야기 6_115
놀라운 머리카락_118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실체_125
이 사람과 결혼해야 할까요? - 박현민 신부 이야기 7_132
세계 5대 건강식품을 뛰어넘는 청국장_136
폐 역할과 코로나 바이러스_150
코로나 시대를 위한 다볼 사이버 성당 - 박현민 신부 이야기 8_156
다이어트, 비염_159
밀폐·밀접·밀집_166
위드 코로나와 공동체 감수성 - 박현민 신부 이야기 9 172
청국장은 보약 175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란?_184
함께 비를 맞아 주는 목자 - 박현민 신부 이야기 10_192
골다공증, 눈, 혈관_196
봉쇄 조치의 의미_201
운전만 하면 화가 나요! - 박현민 신부 이야기 11_207
면역력과 암 환자_210
아집, 교만, 코로나19, 그리고 사랑_224
추리닝 바람이 웬 말이냐? - 박현민 신부 이야기 12_233
갱년기와 설사, 그리고 위_237
아! 마스크_244
마셔야 하나? 말아야 하나! (1) - 박현민 신부 이야기 13_254
역류성 식도염, 수족 냉증, 아토피_258
의료 체계 붕괴 사태_264
마셔야 하나? 말아야 하나! (2) - 박현민 신부 이야기 14_272
가려움증, 고지혈증, 무좀, 백혈병_275
공산주의자와 바이러스 시대_280
우리가 남이가? - 박현민 신부 이야기_15 286
생리통, 파킨슨병_289
코로나 발생 1주년_294
진정한 지혜는 무엇일까? - 박현민 신부 이야기 16_300
강아지_303
가두어 죽인다, 조용히 죽길 바란다,
죽고 싶어도 찾아내서 살려 낸다_307
인생의 뒤안길에서 - 박현민 신부 이야기 17_315
청국장 안의 젖산균_319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먹지도 마라_324
곰이 살아난 이유 - 박현민 신부 이야기 18_328
속상해서 못 살겠어!_331
코로나19 감염자 2억 명 의미_337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 박현민 신부 이야기 19_344
혈압_348
바보 아베_352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이다 - 박현민 신부 이야기 20_360
청국장 효과_363
나는 농사꾼이다_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