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 (방송인)
: 시세보다 싸게 사서 큰 수익을 남길 수 있는 재테크로 흔히 부동산 경매를 꼽는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경매가 어렵고 위험하다는 생각에 도전하지 못하고 망설이다 기회를 놓친다. 권리분석과 물건분석을 아무리 파고들고, 관련 법률을 열심히 공부해도 정작 경매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인가?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경매 부자들의 성공 스토리들을 통해 재미와 감동은 물론이고 미래가치를 보는 법,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지키는 법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김숙 (방송인)
: 부동산 경매로 인생을 바꿨다고? 드라마에나 나오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경매를 시작하려면 알아야 할 것도 많고, 위험도 너무 크기에 겁부터 먹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을 만나고부터 생각이 바뀌었다. 주변에서 흔히 볼 법한 평범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경매에 도전하여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내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 또 기존의 경매 책들은 끝까지 읽기 힘들거나, 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법률용어나 경매 지식을 사례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읽는 맛을 주면서 쉽게 공부도 된다. 부동산 경매에 관심이 있는 사람, 실전경험이 부족해 입찰에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