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효 (초등교사, 『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 저자)
: 최고의 교사는 분명히 존재한다. 그들의 교실에서 학생들은 전에 없이 월등하게 성장하며, 배움을 통한 즐거움을 매 순간 맛본다. 이 책은 최고의 교사들이 수업에서 반드시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에 대해 더욱 촘촘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책장을 덮는 순간 좀 더 뜨겁고, 좀 더 열정적인 수업의 문을 여는 열쇠를 손에 쥐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김태현 (안양 백영고등학교 국어 교사)
: 수업은 과학이자 예술이다. 교사는 수업을 하면서 이 양극점을 오고 가야 하기에 늘 딜레마를 경험한다. 그렇다고 하나만을 선택할 수 없다. 과학을 버리면 객관성을 잃어버리고 예술을 버리면 창의성을 잃어버린다. 그래서 수업은 교사에게 늘 고통이다. 이 책은 저자의 깊은 연구와 수많은 경험으로 과학과 예술의 중간 지점을 절묘하게 알려준다.
신규진 (홍익대학교 병설 경성고등학교 과학 교사)
: 열심히 강의를 듣고도 낙제점을 받는 학생이 많은 것은 왜일까? 이 책은 강의와 수업의 다른 점을 깨닫게 한다. 교사가 가르친 것과 학생이 배운 것은 같지 않다고 말한다. 가르침과 배움 사이에 놓인 벽을 허물어뜨리고 싶은 교사에게 이 책이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