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부드러운 파시즘의 시대에
『〈제국의 위안부〉, 법정에서 1460일』 서문 들어가면서
제1장 『제국의 위안부』 출간, 심포지엄, 고소(2013년 8월~2015년 1월)
1. 세상으로 나간 목소리, 한 위안부 할머니의 죽음
<위안부 문제, 다시 생각해야 하는 이유>
2. 고발 주체는 누구였나―학자들의 비판
<‘세계의 상식’에 던진 도전장… ‘다른’ 해법도 있다>
3. 생애 첫 법정 공방
제2장 삭제판 출간, 손해배상 재판, 형사조정 결렬, 기소(2015년 2월~2015년 12월)
1. ‘해명’이라는 굴레
<기억의 정치학을 넘어서―『제국의 위안부』 피소 1년>
2. 꽃다발과 처벌
<망명으로서의 수상―아시아·태평양상 특별상 수상 소감>
3. 국가의 편향 개입
<기소 항의 기자회견문>
4. ‘지식인’의 사상검증
<민사 1심 최후진술서>
<민사 1심 추가답변서>
5. 세계를 향해 제언하다
<위안부 문제, 인식의 접점을 찾아서>
제3장 ‘징역 3년’ 구형에 맞서(2016년 1월~2017년 10월)
1. 국가의 얼굴을 한 ‘국민’들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국민 간 합의를 향해>
2. 국가의 처벌에 가담한 이들―재일교포 사회의 공격과 한국인 학자의 호응
<누구를 위한 불화인가―정영환 『누구를 위한 화해인가: ‘제국의 위안부’의 반역사성』에
답한다>
3. 형사 1심 승소까지
<형사 1심 최후진술서>
4. 형사 2심 패소
<형사 2심 판결문을 읽는다>
제4장 대법원에서(2017년 11월~2020년 4월)
1. 패소 항의 성명과 후원 시작
<피고인 의견서―검찰의 「상고이유서」에 대해>
2. 빼앗긴 목소리
<김복동 할머니를 생각한다 1>
<김복동 할머니를 생각한다 2>
3. 바위와의 싸움, 기울어진 ‘주전장’
제5장 변화, 대법원 무죄 판결까지(2020년 5월~2023년 11월)
1. 전환의 길목에서
<피고인 의견서>
2. 변화의 시작과 ‘진보’의 저항
<『제국의 위안부』 소송과 한일관계에 관한 기자회견문>
3. 8년 만의 무죄 판결
<대법원 판결에 부쳐>
<군수품으로서의 동지―김윤덕 기자의 비판에 답한다>
제6장 마지막 재판(2023년 12월~2025년 7월)
1. 삭제 요구 53곳, 마지막 해명
<피고인 의견서>
2. 유족들과의 재판
<피고인 의견서―학계의 변화>
후기
부록 1 『제국의 위안부』 고소고발 사태 관련일지
부록 2 민사소송 2심의 『제국의 위안부』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주장 및
‘삭제’ 가처분 내용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