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스펜스 (200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넥스트 컨버전스》 저자)
: 감동적이고 즐거운 한 편의 모험 같은 책. 그러면서도 혁신과 창의성에 대해 놀라운 통찰을 준다. 저자는 지원을 거절하는 은행을 상대로 애원하다시피 대출을 받은 이야기, 워낙 괴짜들이라 사회로부터 버림받았지만 뛰어난 재능을 지닌 사람들을 불러 모은 이야기, 그들과 함께 인습을 타파하는 독특한 기업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들에게 나이키 혁명의 모든 것을 들려준다. 대단한 영감을 주는 책이다.
에이브러햄 버기즈 (의학 박사, 『눈물의 아이들』 저자)
: 슈독은 나이키를 함께 만들어간 몇몇 괴짜들의 운명, 용기, 노하우, 마법을 담은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자유 기업을 예찬하면서도 자유 기업을 방해하는 나라에서 나이키가 이루어낸 일은 한마디로 기적이다. 필 나이트는 기업가 정신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새로운 것을 창조할 때에 직면하는 장애물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에 관하여 아주 소중한 교훈을 전해주었다. 마음에 와 닿은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안드레 애거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오픈(Open)>의 저자)
: 나는 테니스 선수 시절, 나이키를 자랑스럽게 신고 테니스 경기에 나섰지만, 나이키 로고 이면의 혁신, 생존, 승리에 관한 놀라운 무용담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 솔직하고 재미있고 긴장감 넘치고 문학적인 이 책은 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회고록이지만, 특히 회고록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회고록이기도 하다.
폭스 TV (추천)
: 나이키 혁신의 뒤에 숨겨진 위대한 남자의 이야기
포브스 (미국 경제 전문지)
: 필 나이트는 나이키의 좌절과 위기 그리고 이를 극복하고 이뤄낸 성공을 아주 솔직하게 회고한다. 지금까지 경영자들의 회고록과는 차원이 다르다.
포틀랜드 비즈니스 리뷰
: 쉽게 얻을 수 없는 지혜가 가득 담겨있다. 한마디로 이 책을 추천한다면? 지금 당장 서점에 가서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