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매장

검색
미리보기
  • 최저가 : 7,200원 I 최고가 : 7,200원
  • 재고 : 1부 I 도서 위치 : C70 [위에서부터 3번째칸]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종로점] 서가 단면도
(1)

주목받는 개혁주의 신학자 마이클 리브스의 삼위일체에 대한 탁월한 입문서. 2012년 미국 Preaching 매거진에서 '설교자들을 위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저자는 어려운 삼위일체 교리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삼위일체와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실례들을 사용하여 최대한 쉽게 설명한다. 저자의 요점은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계셔야만 선하신 하나님이 되실 수 있다는 것이다.

성부, 성자, 성령 사이에는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 사랑은 기본적으로 관계적 또는 인격적 개념이기 때문에 사랑의 하나님은 인격적 존재이실 수밖에 없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흘러넘치고, 우리는 그 사랑을 밖으로 드러내며 하나님의 가족을 이루어 나간다. 하나님의 삼위일체야말로 그분의 아름다움의 비밀이자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토대이다. 막연한 하나님이 아니라 또렷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가지며, 깊고 풍성한 사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의 글
들어가며
1장. 창세전 하나님은 무엇을 하고 계셨는가
2장. 창조: 흘러넘치는 성부의 사랑
3장. 구원: 자신의 것을 나누시는 성자
4장. 그리스도인의 삶: 아름답게 하시는 성령
5장.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 누구니이까
결론: 다른 복음은 없다

김병훈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역사신학 교수, 나그네교회 담임)
: 마이클 리브스의 『선하신 하나님』은 신학을 열어 가는 탁월한 형식을 따라간다. 이 책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말하면서도 전문적인 신학 용어를 동원하여 교리적 논쟁을 제시하는 방식을 따르지 않는다. 저자는 교부 신학과 교리사에 정통한 학자다운 면모를 가지고, 둘러앉은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다양한 비유를 들며 정확한 교리의 선을 제시한다. 탁월하게 핵심을 지적하며 전개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가슴에는 뜨거움을, 머리에는 지성의 상쾌함을 전해 준다. 새롭고도 시원한 방식으로 우리가 예배하는 하나님을 바르게 깨닫도록 한 저자에게 감사하다. 이 책은 신앙의 의문과 회의를 거의 불가능하게 한다. 이 책을 읽고도 삼위일체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이 건조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성호 (고려신학대학원 역사신학 교수)
: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성경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는 유익을 얻을 것이다. 책을 읽어 가는 동안 막연하고 흐릿한 하나님이 아니라 분명하고 또렷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성경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 가운데 하나다. 이전에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그냥 지나쳤지만 이제는 이 단어를 접할 때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떠올리면서 그분을 경외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성경을 읽을 때 이전보다 훨씬 더 깊고 풍성한 말씀의 깊이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한병수 (전주대학교 선교신학대학원 원장)
: 마이클 리브스는 이 책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삼위일체 교리로 풀어내고 있다. 이 책에서 삼위일체 교리는 딱딱하고 난해하고 생소한 외국어의 철학적 표상이나 논리적 배열이 아니라 하나님의 속성, 특별히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는 참으로 감미로운 원천으로 나타난다. 저자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동시적인 사역인 창조와 구속과 성화는 밖을 향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 없이는 이해하지 못한다고 한다. 삼위일체 교리의 생소함과 난해함에 염증을 느끼는 분들이 있다면, 삼위일체 교리의 건강한 전통을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쉽고 경쾌한 재즈풍 어법으로 저술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제럴드 브레이 (비슨신학교 신학 연구교수)
: 삼위일체 때문에 혼란에 빠져 본 적이 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싶어 하는 젊은 사람들, 비전문가와 신앙에 대해 나눌 방안을 찾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이상적인 입문서다. 이 책이 삼위일체를 다루는 근본적인 접근 방식은 견실하여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영혼의 생기를 되찾게 해줄 것이다.
프레드 샌더스 (바이올라 대학교 토레이 아너스 칼리지 조직신학 교수,『삼위일체 하나님이 복음이다』 저자)
: 삼위일체 교리를 골칫거리나 인내로 감당해야 할 부담이라고 느껴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은 삼위일체에 대한 그러한 인식을 바꿔 줄 것이다. 마이클 리브스의 『선하신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기독교 신앙의 정점으로 보여준다. 리브스는 하나님의 삼위일체야말로 그분의 아름다우심의 비밀이라는 확신을 갖고, 삼위일체에 대한 불붙는 열정을 가지고 이 책을 풀어 간다. 『선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예상하는 여느 신학책보다 자극이 되며 인용할 만하다. 리브스는 매 쪽마다 새로운 방식으로 대화하고 놀라운 연결점을 짚어 내어 복음의 하나님은 삼위로 계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 최근 몇 년 동안 일반 독자들을 위해 삼위일체에 관한 몇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현실과 무관한 것으로 방치되었던 삼위일체 교리에서 먼지를 떨어내고 하나님의 삼위일체가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삶의 모든 부분을 급진적으로 형성하는 것을 도우려는 책들이었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가장 생생하고 읽기 쉬우며 자극이 되는 책이다.
팀 체스터 (복음주의 지도자, 크로스랜즈 창립 교수, 『십자가와 부활을 사는 일상 영웅』 저자)
: 『선하신 하나님』은 놀라운 책이다. 독자들은 책을 읽는 내내 솜사탕을 먹는 것처럼 달콤하고 재미있으며 쉽다고 느낄 것이다. 그럼에도 실제로는 본질적으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한 이해를 넓혀 주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더해 주는 책으로, 읽어 가다 보면 세상으로 흘러넘치는 성부, 성자, 성령 사이의 아낌없는 사랑에 압도될 것이다.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라.

최근작 :<마이클 리브스의 설교자의 심장>,<꺼지지 않는 불길>,<마이클 리브스 3부작 세트 - 전3권> … 총 92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50종 (모두보기)
소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에 살면서 개혁주의적 복음주의 서적들을 번역하고 있다. 코람데오 시리즈 1권 「거룩」과 2권 「성화의 신비」, 3권 「내 양을 먹이라」, 4권 「성도의 삶」, 5권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 6권 「존 머레이의 구속」, 8권 「목사의 길」, 9권 「하나님의 가정」을 우리말로 옮겼다.

복있는사람   
최근작 :<통쾌한 희망사전>,<신약성경, 가까이>,<신학 한 걸음>등 총 373종
대표분야 :기독교(개신교) 5위 (브랜드 지수 1,132,69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