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 2권. 소설가 김홍신 선생님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아동문학가 임영주 선생님의 풍부한 언어적 감성이 더해져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배움을 모두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이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읽고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우리 고유문화와 옛 조상들의 슬기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유치원과 초등 교육과정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인성, 사회성,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이다. 각 덕목은 다양하고 집중적인 교육을 통해 기를 수 있지만, ‘전통 이해’는 이 모든 것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 그래서 김홍신 선생님도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전통문화에 보다 친숙해지고 쉽게 이해할까 고심하다가 생활 속에서 일어남 직한 재미있는 동화로 들려주는 방법을 생각하셨다.
최근작 :<그냥 살자> ,<[큰글자도서] 겪어보면 안다> ,<수업이 끝나면 미래로 갈 거야> … 총 122종 (모두보기) 소개 :장편소설 『인간시장』으로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의 밀리언셀러 소설가가 되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그는, 헌정 사상 유례가 없는 ‘8년 연속 의정평가 1등 국회의원(제15, 16대)’으로 소신과 열정의 삶을 펼쳤다. 이후 건국대 석좌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며 집필활동에 복귀했다.
현재 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 원장, 평화재단 고문, 동서문학상 운영위원장, 홍상문화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논산에서 성장했으며 건국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및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6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인간시장』 『칼날 위의 전쟁』 『바람 바람 바람』 『내륙풍』 『난장판』 『풍객』 『대곡』 등으로 대한민국에 소설 폭풍을 일으키며 한국소설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을 수상했고,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높이는 대하역사소설 『김홍신의 대발해』(전10권)를 발표해 통일문화대상과 현대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2015년 장편소설 『단 한 번의 사랑』으로 한국문학상을 수상했고, 2017년 장편소설 『바람으로 그린 그림』, 2023년 장편소설 『죽어나간 시간을 위한 애도』를 발표하며 상처를 끌어안는 사랑의 향기를 전했다.
그 외에도 『삼국지』 『수호지』 등의 중국 고전 평역서와 『겪어보면 안다』 『자박자박 걸어요』 『하루사용설명서』 『인생견문록』 『인생사용설명서』 『인생사용설명서 두 번째 이야기』 『그게 뭐 어쨌다고?』 『인생을 맛있게 사는 지혜』 등의 에세이, 시집 『한 잎의 사랑』 동화 『수업이 끝나면 미래로 갈 거야』 등 140여 권의 책을 출간하면서 신념 있는 삶을 살아가는 기쁨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최근작 :<고전에서 배우는 부모의 품격 : 동양 편 + 서양 편 세트 - 전2권> ,<고전에서 배우는 부모의 품격 : 서양 편>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 총 72종 (모두보기) SNS :blog.naver.com/bumodream 소개 :수많은 상과 강연에서의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 잘 키우는 부모의 역할을 이야기하는 대한민국 최고 부모교육전문가. 포브스 선정 교육부문 리더상 수상 교육전문가.
EBS 〈부모〉 〈다큐프라임〉, KBS 〈아침마당〉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CBS 〈세바시〉 등 다수의 방송에서 부모교육, 아빠육아, 황혼육아, 대화법 등 육아의 현실적 솔루션을 제시하고 네이버 오디오클립, 네이버TV, 유튜브, 칼럼을 통해 부모교육, 부부상담가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멘탈이 강한 아이가 결국 해냅니다』 『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 『이쁘게 말하는 당신이 좋다』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로 선정된 『임영주 박사의 그림책 육아』 등이 있다.
임영주 작가는 30여 년간 1만 회가 넘는 부모상담과 강연을 통해 100만 부모와 소통하며 품격 있는 부모의 말과 태도가 아이의 성장을 결정짓는 핵심임을 체감해 『고전에서 배우는 부모의 품격 - 동양 편』에 이어 『고전에서 배우는 부모의 품격 - 서양 편』을 펴냈다.
부모의 품격 시리즈는 고전의 지혜를 현대 육아에 녹여 품격 있는 부모의 육아와 소통대화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본문을 읽고 현실 육아에 적용하도록 구성했으며, 부모의 품격이 부모와 아이의 인생에 아름다운 동행이 되는 소망을 담았다.
공식 홈페이지: www.lyjbumo.com
임영주TV: www.youtube.com/@LYJTV
■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 소개
한국 최초 밀리언셀러 《인간시장》을 쓴 소설가 김홍신과
유아교육 전문가 임영주 박사가 함께 지은 그림책 시리즈!
이 책은 소설가 김홍신 선생님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아동문학가 임영주 선생님의 풍부한 언어적 감성이 더해져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배움을 모두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읽고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우리 고유문화와 옛 조상들의 슬기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에게 우리 전통문화, 어떻게 알려줄까요?
청학동 훈장님께 부탁할까요?
설명이 빼꼭한 책을 읽으라 할까요?
‘하하, 호호, 깔깔, 뭉클!’
아이에게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그림책을 보여주세요!
그냥 느끼면서 문화와 친해질 기회를 만들어주세요!
'전통’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게 아니지요.
땅에서 불쑥 솟아오른 것도 아니고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통문화는
지금 내가, 오늘 우리가, 새롭게 수정하면서 또 이어가고 있어요!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읽고 ‘꿈·끼·희망’을 펼쳐요
유치원, 초등 저학년 시기는 정서적인 선호도가 결정되는 시기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는 우리나라의 고유문화와 친해질 수 있도록 명절, 풍습, 민속놀이, 민속도구 등을 자주 접할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게 아주 중요해요. 이 시기에 아이들이 우리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된다면, 미래에 대한 꿈과 끼와 희망을 키우면서 더욱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전통 이해’로 인성, 사회성, 학습능력을 길러요
유치원과 초등 교육과정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인성, 사회성,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이에요. 각 덕목은 다양하고 집중적인 교육을 통해 기를 수 있지만, ‘전통 이해’는 이 모든 것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지요. 그래서 김홍신 선생님도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전통문화에 보다 친숙해지고 쉽게 이해할까 고심하다가 생활 속에서 일어남 직한 재미있는 동화로 들려주는 방법을 생각하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