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원 (인문 교육 전문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저자)
: 참 예쁘고 또 단정한 책이다. 꼭 필요한 내용만 담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정말 많다. 하지만 ‘쓸 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잘 쓰는 것과 쓸 줄 아는 것은 매우 다르다. 우리가 글쓰기를 통해 얻으려는 공감과 사랑, 좀 더 세밀하게 말해서 팔로워와 독자는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쓸 줄 아는 사람에게 마음을 허락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이제 글을 쓰려고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교과서’처럼 꼭 필요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글을 왜 써야 하고,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가야 하는지,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어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펼치면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주언규 (PD · 《슈퍼노멀》 저자)
: 글을 왜 써야 할까? 글을 어떻게 하면 잘 쓸까? 많은 사람들이 요즘 갖고 있는 화두다. 유튜브를 하더라도, 릴스를 하더라도, 블로그를 하더라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글쓰기이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글쓰기에 대한 목마름을 갖고 있다면, 글쓰기 하나로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만들어 낸 저자의 노하우를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