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초등 2학년 2학기 말하기듣기 교과서 수록작.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찬호는 늘 지저분한 차림에 어딘지 모자란 듯 보이는 같은 반 친구 억수를 만난다. 처음에는 그런 억수를 좋아하지 않지만, 순박하고 남에게 늘 진심으로 대하는 억수에게 점차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방정환문학상을 비롯하여 국내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윤수천이 글을 쓴 초등학생들을 위한 동화로 똑똑하지만 이기적인 아이와 지능은 모자라지만 순박하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가 진실한 우정을 나누게 되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였다.
최근작 :<꺼벙이 억수와 세트 - 전5권> ,<꺼벙이 억수와 축구왕> ,<꺼벙이 억수와 방울 소리> … 총 135종 (모두보기) 소개 :1942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났습니다. 1974년에 ‘소년중앙문학상’ 동화, 1976년에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대표작인 《꺼벙이 억수》 시리즈를 비롯해 《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 《고래를 그리는 아이》, 《나쁜 엄마》, 《행복한 지게》 등 80여 권에 달하는 동화를 썼으며, 동시집 《아기 넝쿨》, 시집 《어머니, 나의 어머니》, 《늙은 봄날》, 《쓸쓸할수록 화려하게》, 4행시집 《당신 만나려고 세상에 왔나 봐》,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메아리가 있다》, 산문집 《아이의 마음이 길... 1942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났습니다. 1974년에 ‘소년중앙문학상’ 동화, 1976년에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대표작인 《꺼벙이 억수》 시리즈를 비롯해 《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 《고래를 그리는 아이》, 《나쁜 엄마》, 《행복한 지게》 등 80여 권에 달하는 동화를 썼으며, 동시집 《아기 넝쿨》, 시집 《어머니, 나의 어머니》, 《늙은 봄날》, 《쓸쓸할수록 화려하게》, 4행시집 《당신 만나려고 세상에 왔나 봐》,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메아리가 있다》, 산문집 《아이의 마음이 길이다》등 폭넓은 분야의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이창식수필문학상, 경기도문화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최근작 : … 총 316종 (모두보기)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광고대행사 오리콤, 코레드의 아트디렉터를 맡았으며, 현재는 그림책 만들기에 푹 빠져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화 《우리는 한편이야》의 그림을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내가 먼저 말 걸기》, 《잔소리 없는 날》,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여자는 힘이 세다》, 《사람이 아름답다》,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권민 장민 표민》, 《언제나 사랑해》, 《내가 먼저 말 걸기》, 《꺼벙이 억수》,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광고대행사 오리콤, 코레드의 아트디렉터를 맡았으며, 현재는 그림책 만들기에 푹 빠져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화 《우리는 한편이야》의 그림을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내가 먼저 말 걸기》, 《잔소리 없는 날》,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여자는 힘이 세다》, 《사람이 아름답다》,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권민 장민 표민》, 《언제나 사랑해》, 《내가 먼저 말 걸기》, 《꺼벙이 억수》,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