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미술가 시리즈 10권. 르네상스 시대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 좋은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사생아로 태어난 탓에 형제들처럼 좋은 직업을 갖을 수 없었다. 대신 자연을 벗 삼아 관찰하며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어갔다. 베로키오의 공방에 들어간 뒤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이후 다양한 작품을 의뢰 받으며 명성을 쌓아 이탈리아 여러 도시에서 활약하게 된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삶과 예술을 소개한 인물 이야기이다.
이 책에는 다빈치의 대표적인 회화 및 각종 기계 장치 설계도 그리고 해부학을 연구하며 그렸던 해부학 그림까지 다양한 도판을 실어 그의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또한 같은 시대의 다른 예술가들이 그렸던 다빈치에 관한 생생한 기록 그림이나 역사 기록화를 실어 한층 깊이 있게 다가섰다. 그리고 피렌체에 관한 수준 높은 사진 자료를 수록해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찬란했던 르네상스 시대를 표현했다.
머리말
1. 레오나르도, 너, 거기서 뭐하니?
2. 베로키오 공방에서 그림을 배우다
3. 인물의 내면을 그리다
4. 레오나르도, 밀라노로 가 주게
5. 바위산에서 요한과 예수가 만나다
6. 루도비코는 내 남자다
7. 노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배신할 것이다!
8. 레오나르도, 피렌체로 돌아오다
9. 리자는 정말 빙긋 웃고 있는 것일까?
10. 시청 벽화, 세계의 미술학교가 되다.
11. 회화는 과학인가, 아닌가
부록-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