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0년 간 미국과 일본에서 교수직을 역임한 장병혜 박사가 세 아이를 키운 경험담을 통해 어떻게 자녀교육을 해야 하는지 들려준다.
아내와 사별하고 홀로 세 아이를 키우던 지금의 남편을 만나 가정을 이룬터라 그녀는 결혼하자마자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그녀는 이 책에서 작은 일 하나도 양보하지 않고, 산만하기만 했던 세 아이를 사교육 한 번 시키지 않고 하버드대와 예일대를 나오게 한 과정을 에세이식으로 쉽게 풀어썼다.
그녀가 아이들을 잘 키운 비결은 단순하다. 올곧은 가정교육이 그것. 부모가 먼저 아이에게 본을 보이고,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도록 격려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