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생화학부부장)
: 사건을 통해서 과학수사에 이용되는 여러 가지 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의 활약이 기대된다. 세상의 범죄가 모두 없어질 때까지 파이팅!
김원섭 (어린이과학동아 편집장)
: 일본에 소년탐정 김전일이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나혜성이 있다! 20년 방송 작가 경력의 고희정 작가와 재미와 감동을 주는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양선모 작가의 만남만으로도 설레고 기대된다.
김잔디 (서울등명초등학교 교사)
: 개성 넘치는 4명의 친구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공부할 수 있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만화로 보게 되어 너무 반갑다.
정근탁 (서울 은명초등학교 교사)
: 최근 사회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을 재구성한 스토리로 짜여 있어 사회 현상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최미화 (서울선유고등학교 교사)
: 어렵게만 느껴지던 과학이 흥미진진한 문제 해결의 길잡이가 되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교과서 속의 과학 원리가 생생하게 적용되고, 탄탄한 이야기 구성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김정하 (인천일신초등학교 교사)
: 어린이의 시각에서 사건을 해결해 가는 모습이 박진감 넘칩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의 지식과 재치로 아무리 어려운 사건들도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여 읽는 이를 빠져들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