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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교과서에 배우는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과학 추리만화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로, 과학 원리뿐만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 등을 길러 준다.

3권에는 박 교장이 해결하지 못한 11년 전 미궁 사건에 대해 알게 되는 CSI 아이들이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담았다. 레이저 광선, 혈액과 루미놀 시험, 일산화탄소 등 과학 이론을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쉽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다.

사건1. 전하지 못한 편지
핵심 과학 원리 : 레이저 광선
영재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사건2. 사라진 현장의 흔적
핵심 과학 원리 : 혈액과 루미놀 시험
달곰이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사건3. 외로운 죽음의 비밀
핵심 과학 원리 : 일산화탄소
요리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도전, CSI 해답
범죄의 재구성

곽영직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 이 책은 어린이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어려운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하게 해 주고, 과학 원리를 아는 것이 우리 생활에 유익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김잔디 (서울등명초등학교 교사)
: 개성 넘치는 4명의 친구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공부할 수 있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만화로 보게 되어 너무 반갑다.
김원섭 (어린이과학동아 편집장)
: 일본에 소년탐정 김전일이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나혜성이 있다! 20년 방송 작가 경력의 고희정 작가와 재미와 감동을 주는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양선모 작가의 만남만으로도 설레고 기대된다.
최미화 (서울선유고등학교 교사)
: 어렵게만 느껴지던 과학이 흥미진진한 문제 해결의 길잡이가 되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교과서 속의 과학 원리가 생생하게 적용되는, 탄탄한 이야기 구성이 매우 흥미롭다.
정근탁 (서울 은명초등학교 교사)
: 최근 사회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을 재구성한 스토리로 짜여 있어 사회 현상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좋은 책이다.
김정하 (인천일신초등학교 교사)
: 어린이의 시각에서 사건을 해결해 가는 모습이 박진감 넘친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의 지식과 재치로 아무리 어려운 사건들도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여 읽는 이를 빠져들게 한다.

최근작 :<과학 덕후 젤라토 2>,<의사 어벤저스 26 : 척추 질환, 바르게 행동하라!>,<변호사 어벤저스 11> … 총 210종 (모두보기)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과학 교육을 전공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고, 방송 작가로 일하며 《딩동댕 유치원》, 《방귀대장 뿡뿡이》,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뽀뽀뽀》, 《꼬마요리사》 등의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토토 수학 놀이터〉, 〈의사 어벤저스〉,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가 있습니다.
최근작 :<잉여맨 사이다스쿨 2>,<잉여맨 사이다스쿨 1>,<블록 삼국지 8> … 총 188종 (모두보기)
소개 :개성 있는 그림과 섬세하고 흥미로운 연출로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만화가이다. 펴낸 어린이책으로는 <카트라이더> 시리즈, <메이플 축구단> 시리즈, <과학 도둑> 시리즈, <역사 도둑> 시리즈, <신비아파트 고스트탐험대> 시리즈,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시리즈, <잉여맨 사이다스쿨> 시리즈 등이 있다.
최근작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교양과학고전>,<개나리에서 세심농장까지>,<[큰글자책] 토머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 읽기> … 총 347종 (모두보기)
소개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연과학대학장과 대학원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명예교수로 있다. 과학 대중화에 앞장섰던 저자는 《자연과학의 역사》를 비롯한 40여 권의 과학책을 저술했으며, 《오리진》을 비롯한 45권의 과학책을 번역하였고, 《왜 땅으로 떨어질까?》 외 40여 권의 어린이용 과학책을 썼으며, 고등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 중학교 과학 교과서, 물리 I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