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현 (YBM 역삼 ELS 강사)
: 저자 고수민 씨의 글들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읽고 댓글도 달면서 느낀 점은 ‘어떻게 영어 교육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고 영어 학습자로의 경험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이렇게 깊은 식견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영어 학습법을 제시할 수 있는 걸까?’였습니다. 《뉴욕의사의 백신 영어》는 히말라야라는 영어 공부의 산맥을 등반하는 여러분에게 훌륭한 셰르파 역할을 해줄 것이라 자부합니다.
Irvin D. Fleming (YBM 강남 ELS 강사)
: 영어 공부가 어렵거나 지루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지나치게 시간을 끌거나 스트레스를 주어서도 안 됩니다.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돈과 노력이 소모되어야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영어를 제대로 배우려면 제대로 된 방법과 목표를 이루기까지의 적절한 단계가 필요합니다. 저자는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을 갖고 있습니다. 만약 한국인 중에 영어를 마스터하는 법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분명히 닥터 고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