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맥팔레인 (맨부커상 심사위원장)
: 놀라울 정도로 기발하고 감동적인 소설. 우리 모두는 ‘나오’의 팬이 되고 말았다.
LA 타임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 아름답고 정교한 소설. 재미있으면서도 비극적이고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또한 신비롭다.
인디펜던트 (미국)
: 재미있고, 가슴 아프고, 감동적이고, 깊이 있는 소설이다. 작가가 이야기를 엮어내는 따뜻함, 연민, 지혜 그리고 통찰로 인해 독자들은 이 환상적인 소설과 특별한 교감을 하게 될 것이다.
주노 디아스 (소설가, 퓰리처상 수상작가, MIT 문예창작과 교수)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가 중 한 명인 루스 오제키는 이 소설을 통해 정점에 도달했다. 황홀하고도 지적이며, 웃음이 비실비실 나오다가도 눈물이 고이며 가슴이 찢어진다. 그것도 한 페이지를 읽는 동안 그렇다. 이 책은 문학에 대한 당신의 신념을 회복시켜줄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읽는 이를 빠져들게 하는 이 소설은 글을 쓴다는 것, 글을 읽는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시간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명상이다. 나오의 통통 튀는 목소리는 루스의 차분한 목소리와 대비를 이루며, 시공을 초월하여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글의 힘에 대해 역설한다. 실제 선승이기도 한 루스 오제키의 소설은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를 가치 있게 여기는 모든 이를 만족시킬 것이다.
워싱턴 포스트
: 십대 ‘나오’의 동시대성과 선승 ‘지코’의 무한성을 동시에 품고 있는 이 소설은 훌륭한 스토리텔링과 존재에 대한 사색을 능숙하게 결합하고 있다. 작가는 소설의 주인공들을 진정으로 아끼고 있다. 그 덕에 이 소설은 형언할 수 없이 감동적이다.
선데이 타임스
: 루스 오제키는 환상적인 소설가다. 굉장한 행복감을 주는 작가다. 다정하고 위트 있으며 삶의 난제들에 대해 끊임없이 숙고한다. 지금 이 순간 인간적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탐색한다. 그녀의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큰 선물이다.
타임스
: 시간에 대한 철학적 방백으로 가득하며, 그 감동이 예상을 뛰어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