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욱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
: "제약영업은 새로운 전환기에 들어섰다. 이전보다 경쟁이 치열해졌고 영업 활동에도 계속해서 글로벌 스탠더드가 요구되고 있다. 또 고객도 갈수록 다양해지고 환자들도 약에 대한 지식 수준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런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변화를 리드하는 제약영업인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
이춘엽 (한독 휴먼헬스케어 대표이사)
: "제약영업은 다른 어떤 영업보다도 고객과 제품이 차별화된 전문적인 영역이다. 그래서 잘 준비된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전문성을 쌓기 위한 첫 걸음은 기본을 탄탄히 다지는 것이다. 그 기본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조상헌 (서울대학교 알레르기 내과)
: "많은 제약회사 영업사원을 만나면서도 기억에 남는 사람이 꼭 있었는데 그 친구의 모습이 여기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다. 그는 좋은 정보를 주려 노력하고, 늘 큰 꿈을 갖고 삶을 주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던 친구였다."
유광하 (건국대학교 병원 호흡기내과 과장)
: "연구실을 찾아오는 제약영업인들의 모습은 천차만별이다. 준비가 안 된 사람부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완벽히 갖춘 사람까지. 이 책에는 그들에게 내가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바로 급변하는 환경에 기민하게 대처하려면 우선 기본이 갖춰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이 '제약영업의 기본'으로 당신을 훌륭히 안내할 것이다."
송국진 (서울 본내과)
: "하루에도 수없이 만나는 제약영업인 중 꼭 눈에 띄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그들의 공통점을 정확히 찾아서 적절한 글로 표현해냈다. 이 책을 통해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