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구트만 (주한 이스라엘 대사)
: 작가 자신과 이스라엘의 개인적인 관계가 현대 이스라엘 건국 및 유럽 출신 유대인들의 역사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다. 아모스 오즈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개인적이고 감동적이며 매혹적인 글이다.
라 방과르디아
: 이 책은 역사서이고, 자서전이며, 소설이다. 아이러니와 부드러움과 비극과 유머가 뒤섞인 이 기억들은 스스로 인간성과 사실성, 그리고 힘을 갖고 움직인다.
파노라마
: 이 작품 안에는 나를 완전히 매혹시킨 세 권의 책이 들어 있다. 첫번째 책은 작가의 자서전이다. 두번째 책은 유대인 가족이 백 년에 걸쳐 마침내 약속의 땅에 도착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지막은 소설로, 모든 페이지가 관능적인 애정과 변화해가는 삶에 담긴 격렬함을 불러일으킨다.
디아리오
: 가슴에 말을 거는 책이 있고, 머리에 말을 거는 책이 있다. 그러나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가슴과 머리에 직접 와닿을 뿐만 아니라 손까지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이 손은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격렬하게, 때로는 섬뜩하게 영혼을 쥐어짜면서, 우리를 붙들고 악의와 고통이 없는 비애의 깊은 곳으로 끌고 내려간다.
하아레츠
: 이 책의 마지막 장은 히브리어로 쓰인 모든 작품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글이다.
인디펜던트 (미국)
: 너무나 강렬하고 감동적인 자서전.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다.
마이클 프레인 (극작가, 소설가, 번역가)
: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읽은 책 중 가장 멋진 작품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한참을 울고 웃으며 그저 이야기에 휩쓸려갈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