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모리슨 (소설가)
: 『사랑의 묘약』이 지닌 힘에 완전히 압도당하면서도, 그 아름다움에 구원받는다.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이 소설에서 생생하게 묘사된 많은 인물 가운데 적어도 열두 명은 한번 마음속에 들어오면 나가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힘은 루이스 어드리크의 놀라운 어휘 구사력에서 비롯한다. 버릴 부분이 하나도 없다.
워싱턴 포스트
: 아름답고 탁월한 작품. 어드리크는 구어체와 문어체를 한 음도 틀리지 않게 버무려 전체 서사를 매혹적으로 이끌어가는 지극히 어려운 과제를 해냈다.
시카고 트리뷴
: 가족의 초상을 빼어나게 그려냈다. 한마디로 사랑의 힘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시카고 선 타임즈
: 내가 읽은 어떤 소설보다 아메리카 원주민의 삶에 담긴 수많은 진실을 대담하게 그려냈다. 놀라운 첫 장편소설. 아이러니하면서도 깊이 있고 생동감이 넘친다.
뉴욕 타임스 북 리뷰
: 어드리크는 다양한 목소리를 제시한다. 저마다 힘을 가진 목소리들은 이 경이로운 산문의 노래에서 잔혹하거나 침울하거나 유머러스한 각기 다른 차원을 창조해낸다. 『사랑의 묘약』은 결국 사랑과 생존의 진실에 관한 이야기이며, 이 진실은 희극과 비극을 생동감 넘치게 버무린 내러티브 속에서 밝혀진다.
샌디에이고 유니언 트리뷴 (San Diego Union-Tribune)
: 얽히고설킨 이야기의 줄거리를 아무리 자세히 설명한들 그 이야기들이 품은 힘은 요약할 수 없다. 그 힘은 루이스 어드리크의 상상력에서, 인물들에 대한 사랑에서, 더없이 아름다운 언어에서 나온다. 무한하고 다채로운 인간사의 기록일 뿐 아니라 영혼의 풍부함으로 가득한,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 감동적인 소설이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