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격렬하고 신랄하고 흥미로운 책…… 바르가스 요사는 전통적인 역사소설의 경계를 넓히면서 엄청난 힘과 깊은 울림을 지닌 책을 썼다.
USA 투데이 (미국)
: 바르가스 요사는 『염소의 축제』로 이 시대 가장 중요한 작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도미니카 공화국 역사의 암울한 시기를 거대한 힘으로 속도감 있게 전개시키는 이 소설은 바르가스 요사가 최고의 정치 소설가임을 보여준다.
라이브러리 저널
: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거장이 공평하고 유려하고 생기 있고 섬세하게 독재자의 마지막 나날들에 대한 악몽 같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보스턴 글로브
: “사람들은 왜 독재자에게 맞서지 않는가?” 이 책은 이 같은 질문을 제기하고 거기에 답함으로써 우리를 공포의 벼랑으로 밀어붙이고 잔인성의 심연을 들여다보게 한다.
LA 타임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 바르가스 요사는 가장 위대하고 가장 영향력 있는 소설가 중 한 명이다. 『염소의 축제』에서 그는 음울하면서도 우스꽝스럽고 마음 아프고 감탄스럽고 무시무시한 초상화를 그려낸다.